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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 심리학과 교수가 '찾아가는 학생 상담' 진행

중앙일보 2019.08.02 16:30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전북 지역에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전북 지역에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학생 상담’은 경남, 전북 지역에서 진행됐다.
 
사이버대학교 특성상 지역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학업을 이어가는 재학생이 많다. 이에 따라 상담심리학과는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하여 서울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특강에 참석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직접 찾아간다. 진로설계 및 학교생활 지도, 지역 상담현장의 소식을 주고받는 등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만나 교류하는 만남의 장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학과장은 지난 5월 17일(금) 경남 지역 방문을 시작으로 7월 19일(금) 전북지역을 방문했다. 앞서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2018학년도 2학기에 인천, 충청, 경상, 전라 지역을 방문하여 학생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경남지역에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경남지역에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찾아가는 학생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교수와 직접 대면하며 진로상담, 학교생활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근접한 지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마련할 기회를 얻었다. ‘찾아가는 학생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상담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과의 교류를 가지며 전국 상담현장의 소식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상담심리학과는 ‘찾아가는 학생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의 학업에 대한 독려와 대학원 진학 및 졸업 이후의 계획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총 6회를 진행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은 2019학년도 하반기에 제주도를 방문해 7번째 만남의 장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지난 7월 23일(화)부터 8월 16일(금)까지 진행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7월 15일(월) 부터 8월 5일(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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