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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폭염엔 등목이 최고

중앙일보 2019.08.02 00:27 종합 26면 지면보기
한 컷 8/2

한 컷 8/2

한 바가지 시원한 물에 더위가 저만치 달아납니다. 충남 논산 양지서당 훈장님들이 제자들 뽀얀 맨살에 찬물을 끼얹자 비명 같은 웃음소리가 파란 하늘까지 메아리칩니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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