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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은평구 보건소에 첫 AI시스템 도입

중앙일보 2019.08.02 00:03 종합 14면 지면보기
서울시 은평구 보건소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시스템이 도입된다. LG CNS는 1일 “오는 9월 말부터 내년 말까지 클라우드 기반 AI 엔진을 이용한 엑스레이(X-ray) 영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부터 당장 판독이 가능한 서비스는 폐 결절이다. 올해 안에 결핵, 기흉, 폐렴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LG CNS 측에 따르면 94% 정확도로 20초 이내의 빠른 판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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