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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 인문학 강의 ‘지식향연’ 통해 리더 양성

중앙일보 2019.07.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신세계그룹은 2014년부터 인문학 강의인 ‘지식향연’을 진행하고 있다. 인문학 중흥사업으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춘 예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2014년부터 인문학 강의인 ‘지식향연’을 진행하고 있다. 인문학 중흥사업으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춘 예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미래 인재 지원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인문학 강의인 ‘지식향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식향연은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전파하는 인문학 중흥사업으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춘 예비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세계그룹

지난 5년간 인문학 강연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세계 문화유산 수준의 인문학 콘텐트를 발굴해 출판하는 등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해왔다.
 
지난 4월 진행한 테마는 엔히크의 포르투갈 항해연구소 600주년 기념,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대항해시대 열리다’로 도전과 개척을 즐기는 미래세대의 자세에 대해 고민했다.
 
인문학을 더 공부하고 싶은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영웅을 선발해 해외 인문학 기행 참가 기회를 주고 장학금과 신세계그룹 채용 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30명의 청년 영웅을 선발해 오스트리아-체코-헝가리 그랜드 투어를 다녀오기도 했다.
 
신세계그룹은 2014년부터 신입사원 채용 시 스펙 중심의 평가 방식을 탈피하고, 열정과 노력의 평가 무대인 ‘드림스테이지’를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드림스테이지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열정과 역량을 평가받는 ‘직무 오디션 면접’ 방식이다.
 
특히 ‘실전형 인재’를 많이 뽑기 위해 응시자에게 실제 현업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알려주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발표하도록 유도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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