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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 유·청소년의 꿈과 희망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앙일보 2019.07.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한국투자증권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경제교실’을 매년 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어린이 경제교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금융회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경제교실’을 매년 열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어린이 경제교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사랑·행복 나눔’이라는 모토 아래 유·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2013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매월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도 출연해 사회공헌사업의 기금을 마련하는 제도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을 진행하고 있다. 학업·예술·체육 분야의 재능 있는 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특기 적성 개발비를 매달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열정은 있지만 어려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재능 계발을 위해 마련했는데 만족도가 아주 높다.
 
한국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매년 겨울방학 동안 학교 급식 중단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전국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급식 및 선물,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에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출범한 ‘한국투자증권 참벗나눔 봉사단’은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지역사회 복지관의 노후된 벽면을 리모델링하는 ‘임직원 자녀동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 밖에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교실’ ‘축구교실’ ‘전국 어린이 Dream 백일장’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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