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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경영] C-Lab 통해 창의·혁신 마인드 제고

중앙일보 2019.07.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삼성전자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일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사내 커피 동호회가 전문가를 초빙해 커피에 대해 배우는 모습.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일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사내 커피 동호회가 전문가를 초빙해 커피에 대해 배우는 모습.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일하기 좋은 환경 구축과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열정, 창의혁신, 인간미 도덕성을 인재상으로 설정하고 ▶삼성의 역량을 활용한 청년 소프트웨어 교육 ▶AI 관련 권위자 등 우수 인재 영입 ▶유연근무제 실시 등 꿈의 일터 만들기 ▶ C-Lab 프로그램 등을 통한 창의·혁신 마인드 제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인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C랩은 2012년 도입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창의적인 끼와 열정이 있는 임직원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C랩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신사업 영역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인재육성제도 중 지역전문가 제도는 1990년 도입해 운영한 지 20년이 넘는 명품 인사제도다. 지역전문가로 선발되면 1년 이상 조건 없이 해당 지역에 파견돼 현지 문화와 언어를 익히는 데 전념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부터 개발과 사무직 대상으로 주 단위 ‘자율출퇴근제’를 월 단위로 확대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직원에게 근무에 대한 재량을 부여하는 ‘재량근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삼성전자는 임직원이 취미생활을 통해 다양한 소양을 습득하고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내동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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