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있는 도전] 깊고 풍부한 소주 본연의깔끔한 ‘참맛’

중앙일보 2019.07.26 00:02 4면 지면보기

금복주

‘맛있는참 오리지널’은 알코올 도수 17.0%로 소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사진 금복주]

‘맛있는참 오리지널’은 알코올 도수 17.0%로 소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사진 금복주]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주류회사 금복주가 지난 8일 소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참 오리지널’을 출시했다. 저도수 트렌드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소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알코올 도수 17.0%로 선보였다.
 
‘맛있는참 오리지널’은 분자체여과공법을 적용하고, 숙취 해소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아스파라진과 웰빙 기능성 식품 소재인 자일리톨을 함유하고 있어서 소주 고유의 깊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있는참 오리지널’의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맛있는참’ 고유 디자인을 채택했다. 그러면서도 청량감이 있는 파란색 계열의 병뚜껑을 사용해 기존 ‘맛있는참’과의 시각적 변별력을 높였다.
 
한편 지난 2월 18일 출시된 ‘New 맛있는참’은 출시 4개월 만에 5200만 병 판매를 돌파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금복주 관계자는 “고구마 증류원액으로 목넘김이 부드러워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맛있는참’ 브랜드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맛있는참’과 ‘맛있는참 오리지널’ 두 개의 브랜드로 다변화했다. 그럼으로써 편안하게 음주를 즐기며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맛있는참’을, 깊고 풍부한 소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맛있는참 오리지널’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주)금복주 이원철 사장은 “저도수 트렌드를 아쉬워하는 소비자에게 ‘맛있는참 오리지널’ 제품으로 보답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의 니즈 충족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미세먼지 실험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만 참여해도 바나나맛 우유가!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