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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한식, 해외 여행 때도 간편하게 즐긴다…한정판 ‘트래블키트’ 선봬

중앙일보 2019.07.26 00:02 4면 지면보기

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가 온라인몰을 통해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트래블 키트’를 선보였다. [사진 본아이에프]

본아이에프가 온라인몰을 통해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트래블 키트’를 선보였다. [사진 본아이에프]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여름휴가 시즌 유럽·미주 등 장거리 여행 수요는 지난해보다 63.7% 증가했다. 이처럼 해외 여행객이 늘면서 휴대가 용이한 ‘여행용 식품’이 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낯선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제품을 챙기는 사례가 늘어난 것.
 
이에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공식 온라인몰 ‘본몰’에서 한정판 ‘트래블키트’를 선보였다. 트래블키트는 간편죽과 반찬, 만능 고추장 소스 등을 담은 ‘본몰트래블키트’와 ‘본몰비빔고추장 세트’ 2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파우치도 증정한다.
 
본몰트래블키트에는 본아이에프의 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 죽 제품 3종(쇠고기죽·전복버섯죽·낙지김치죽)이 들어 있다. 여기에 곁들여 먹는 반찬 ‘미니 본 쇠고기 장조림’ ‘본 특제 비빔고추장’과 수저 세트로 구성했다.
 
아침엔본죽 3종은 모두 파우치형 제품으로, 제조일로부터 12개월까지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쇠고기죽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베스트셀러다. 전복보양죽은 전복과 버섯을 듬뿍 넣은 보양식이다. 쫄깃한 낙지와 매콤한 김치의 조화가 특징인 낙지김치죽은 해외에서 매운맛을 찾는 이에게 안성맞춤이다. 미니 본 쇠고기 장조림도 한 끼 식사에 적합한 70g 소용량으로 포장돼 죽과 함께 먹기 좋다.
 
본몰비빔고추장 세트는 본 특제 비빔고추장(15g) 10개를 담았다. 칼칼하고 깔끔한 맛으로 비빔밥이나 국물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트래블키트는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휴가 성수기인 이달 말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본 특제 비빔고추장은 출시 직후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7월 중순 기준 트래블키트는 본몰 매출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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