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외대, 2020학년도 권역별 올인원 수시설명회 성황리 마쳐

중앙일보 2019.07.25 17:53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지난 24일(수)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2020학년도 권역별 올인원 수시설명회 ‘너의 합격이 보여’를 13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너의 합격이 보여' 전국 2200여 명 수험생 및 학부모 참여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너의 합격이 보여’는 서울 지역에 앞서 5월11일(토)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 5월25일(토), 대구 6월15일(토), 광주 6월29일(토) 등 전국을 순회하며 각 지역의 900여 명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1:1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대부분의 대학 주최 입시 행사가 설명회만 진행하는 것에서 그치는 데에 반해, 한국외대는 한 자리에서 2020학년도 지원전략 가이드 설명회, 모의논술, 모의논술 출제위원의 논술특강, 학부모 브런치톡(1:1 상담)을 원스톱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입시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수시설명회.

 
한국외대 박지혜 입학처장은 “‘너의 합격이 보여’는 입시설명회, 모의논술, 논술특강, 1:1 상담을 한 자리에서 참여할 수 있는 올인원 입학 가이드 설명회다. 한국외대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각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느끼셨던 정보 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기획했다. 우리가 제공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수험생 개별 특성에 맞는 지원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