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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5분 만에 시술 끝 !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으로 삶의 질 높이세요

중앙일보 2019.07.2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 두레치과는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으로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병원 방문 당일 발치·식립·보철의 3단계로 임플란트 시술을 모두 마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두레치과]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 두레치과는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으로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병원 방문 당일 발치·식립·보철의 3단계로 임플란트 시술을 모두 마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두레치과]

건강한 치아가 무병장수의 비결이라고 한다. 치아의 상실이 여러 전신질환은 물론 치매를 유발한다는 연구도 있을 정도다. 최근에는 치아를 상실했을 때 임플란트가 가장 보편적이고 이상적인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임플란트 시장이 확대되기 전까지만 해도 비싼 가격, 복잡한 과정 등이 걸림돌이었다.
 

고양시 백석동 두레치과

출혈·통증·감염 적은 진보한 방식

치료과정, 기존 7단계서 3단계로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도 시술 가능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 있는 두레치과는 내원 당일 치조골 시술도 하고 임플란트도 식립해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해 주는 특별한 치과로 알려져 있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나 잇몸과 치조골이 좋지 않은 환자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환자의 선택범위도 크게 넓혔다.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은 감염과 출혈, 통증의 위험이 적어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23년간 수만 명 환자에게 임플란트 시술 

황선범 두레치과 대표원장은 지난 23년간 수만 명의 환자에게 만족도 높은 임플란트를 시술해 온 치과의사다. 황 원장은 특히 ‘5분 만에 끝나는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으로 많은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다. 통증과 출혈, 오랜 치료 기간 등으로 임플란트 치료를 두려워하고 주저했던 환자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황 원장의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은 출혈과 통증, 감염위험이 적은 진보한 방식의 임플란트 시술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환자 병증의 유무나 연령의 고하를 따지지 않고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시술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임플란트 시술은 잇몸절개와 뼈를 뚫는 임플란트 식립, 2차로 그 위에 보철물을 장착하는 등 과정이 필요해 출혈은 물론 긴 치료 기간이 필요했다. 게다가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쉽게 선택할 수도 없었다.
 
 

보철물 완성 기간도 2개월 정도로 짧아져

황 원장이 시술하고 있는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은 치조골 조건이 좋지 않은 환자에게 감염과 출혈의 위험 없이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무절개 방식은 기존 임플란트 시술 시간의 5분의 1에서 10분의 1의 시간만으로 가능하다. 보철물 완성 기간도 2개월 정도로 훨씬 짧아졌다.
 
황 원장의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은 발치·뼈이식·식립·보철 등 기존에는 7회 이상 치과를 방문해야만 마무리됐던 치료과정을 훨씬 간단한 치료법으로 바꿨다. 3개월에서 길게는 9개월에 걸쳐 완성되던 기존 임플란트가 뼈이식과 임플란트, 보철을 동시에 진행해 3단계 완성이라는 획기적 변화를 맞았다.
 
황 원장이 식립하는 임플란트는 3개의 몸통을 조립해 식립하는 기존 임플란트와 달리 임플란트 몸체가 하나로 돼 있다. 따라서 3개로 분리된 형태를 조립해 식립할 때 나타나던 깨지거나 늘어나는 현상이 거의 없다. 또 잇몸과 보철물 사이로 세균과 이물질 등이 들어가는 경우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했다. 그 밖에도 임플란트의 유지보수가 편하고 수명도 길어져 환자의 행복지수를 높여주고 있다.
 
 
 

“인생 최고의 선택, 이젠 갈비도 맘껏 뜯어” 

무절개 임플란트 해보니 
김돈수 목사

김돈수 목사

황선범 두레치과 대표원장으로부터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김돈수(63·사진) 목사는 자타공인 임플란트 홍보대사가 됐다. 김 목사가 받은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은 치조골과 잇몸이 다 같이 상한 환자에게도 정상적인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진보된 방식의 임플란트 치료법이다.
 
“30년 전 국내 최고 대학병원에서 잇몸과 잇몸뼈를 모두 드러낼 만큼 큰 수술을 받았다. 뼈를 깎는 고통은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그런데 황 원장에게 임플란트를 하고 보니 잇몸 절개도 하지 않아 피도 나지 않고 왼쪽 아랫니 4개와 오른쪽 아랫니 2개 등 모두 6개의 임플란트 보철 시술에 30~40분밖에 걸리지 않고 통증도 거의 없었다.”
 
김 목사는 수술 후 얻은 자신감으로 목회의 강론이 좋아졌으며, 대인관계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한다. 가족이나 신자들과 메뉴 구분 없이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돼 인생 최고의 선택으로 임플란트를 꼽는다.
 
“두레치과에서 무절개 시술을 받은 후 30년간 착용하던 틀니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었다. 어눌한 말투, 소극적인 목소리도 적극적이고 밝게 바뀌었다. 최근에는 단단하고 질긴 갈비도 마음껏 뜯을 수 있게 돼, 인생 2막의 가장 큰 선택으로 임플란트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정도다.”
 
김 목사의 경우 오랜 틀니 착용으로 치조골이 녹고 내려앉아 임플란트를 식립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였다. 하지만 무절개 임플란트 식립법으로 뼈이식과 식립을 동시에 진행해 치료시간도 짧아지고 통증과 출혈도 거의 없이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했다.  
 
김 목사는 병원 방문 당일 발치·식립·보철의 3단계로 임플란트 시술을 모두 마쳤다.  예전 같으면 수술 후 보름이나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던 치료가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었다.
 
“임플란트 후 대인관계가 그야말로 180도 변했다. 먼저 다가가 웃고 인사하며, 강론에는 신념과 자신감이 넘친다. 음식을 대하는 태도도 정반대로 변했다. 예전에는 살기 위해 음식을 먹었다면 요즈음은 먹는 즐거움이 사는 이유 중 하나가 됐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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