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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추정 청년 6명, 부산 일본 영사관 진입…경찰 연행

중앙일보 2019.07.22 15:18
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뉴스1]

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뉴스1]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했다가 경찰에 연행됐다. 
 
이들은 22일 오후 2시 35분쯤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진입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항의하는 뜻으로 퍼포먼스를 하려다가 경찰에 제지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뉴스1]

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6명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뉴스1]

경찰은 이들을 주거침입 혐의로 연행해 조사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에도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서 퍼포먼스가 벌어졌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원들은 이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중 일본영사관 벽에 현판을 부착하려 했다.
 
17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서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원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중 일본영사관 벽에 현판 부착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17일 오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서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원들이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중 일본영사관 벽에 현판 부착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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