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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피부과학 접목한 ‘자음생크림’ 인기

중앙선데이 2019.07.20 00:20 645호 14면 지면보기
아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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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태평양 상호를 쓰던 시절 한방 약재로 달여 먹던 인삼으로 화장품을 만들어 세상에 내놨다. 그렇게 나온 게 ‘ABC 인삼크림’이다. 인삼크림은 지금의 설화수라는 브랜드로 이어졌다. 설화수는 한방에 현대적인 피부과학 기술을 접목시킨 독보적인 화장품이다. 설화수 중에서도 최근 자음생크림(사진)이 인기다.  
 
이 제품은 설화수의 글로벌 시그니처 제품이자 가장 진보한 인삼 한방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효능과 품질 면에서 세계 최고인 고려 인삼을 원료로 한 자음생크림은 2000년 첫 출시 이후 17년 동안 설화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자음생크림은 효능·소재·처방 등 모든 관점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한 기술로 대한민국 100대 기술상(2010년)과 대한민국 기술대상 금상(2009년), 보건산업기술대상 우수상(2009년)을 연이어 수상했다. 윤조에센스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997년 태어난 이 제품은 세안 후 가장 첫 단계에 바르는 세계 최초의 한방 부스팅 에센스다. 출시 이후 새로운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개척하고, 한국을 포함한 세계 여성의 뷰티 루틴을 획기적으로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마른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고, 피부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 줘 영양·생기·투명도·탄력·자생력 등 피부의 균형을 바로잡아준다. 윤조에센스는 2008년 누적 판매량 1000만개, 국내 브랜드 중 최초로 누적 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았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자음생크림·윤조에센스는 한국을 비롯해 설화수가 진출한 해외 국가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지금도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제품은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날 수 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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