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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 오승윤 후임으로 ‘멜로가 체질’ 합류확정

중앙일보 2019.07.19 21:09
[사진 JTBC]

[사진 JTBC]

 
배우 윤지온(29)이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오승윤(28) 대신 합류한다.
 
19일 ‘멜로가 체질’ 측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하차한 오승윤의 역할을 윤지온이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스물’(2014),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로, 서른 살 여자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담는다. 다음 달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윤지온은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찰리찰리’ 등의 무대에 올랐으며 tvN ‘미스터 선샤인’에선 학도병으로, 올리브 채널 드라마 ‘은주의 방’에선 연하남 양재현으로 출연했다.
 
한편, ‘멜로가 체질’은 8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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