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방] 양선이 ‘마르퀴스 후즈 후’ 사전 등재

중앙일보 2019.07.19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양선이

양선이

청운대(총장 이우종)는 18일 양선이(사진) 간호학과 교수가 간호보건 및 간호교육 연구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2019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