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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초역세권 내 복층형 오피스텔 171실

중앙일보 2019.07.19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장한평역 레아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복층형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성동구 장한평역 초역세권에 ‘장한평역 레아 오피스텔’(투시도)이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17층 규모로 오피스텔 171실, 오피스 17실, 상가 1실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불과하다. 여기에 천호대로·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마트·롯데백화점·동대문구청·한양대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고 중랑천과 중랑물재생센터 테마파크(예정) 등 쾌적한 생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한양대·시립대·세종대·건국대 등 배후수요도 10만여명에 달한다.전 실 복층 특화설계와 전면 풀창호 시스템을 도입했고 시스템 에어컨·세탁기·냉장고·TV 등 각종 가전가구가 풀옵션으로 빌트인 제공된다.
 
문의 02-2299-366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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