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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2019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중앙일보 2019.07.18 17:13
경희사이버대학교와 경희대가 공유하는 경희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내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경희대가 공유하는 경희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내부.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7월 15일(월)부터 8월 5일(월)까지 1차 결원에 한해 2개 대학원 4개 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 오는 8월 5일(월)까지 1차 결원에 한해 2개 대학원 4개 전공에서 학생 모집
- 창의적 학술활동 통해 대학원생 역량 강화 및 우수 연구 성과 도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현재 2개 대학원, 6개 전공 체제를 갖추고 있다.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글로벌한국학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이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개원 초기부터 체계적인 논문 지도를 통해 역량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알려져있다. 전공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학위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비중이 약 50%에 달한다. 이는 타 사이버대학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대학원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구 계획, 서론 작성, 공개 발표 등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학기 전공별로 논문 작성을 위한 ‘온·오프라인세미나’, ‘논문 작성법 특강’ 을 실시하며 연구 발표회, 공개발표회, 논문 심사 과정 등을 통해 논문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강의 및 세미나, 토론, 논문지도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환경을 PC, 모바일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진행 할 수 있다.
 
이번 2019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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