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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임정근 교수,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중앙일보 2019.07.17 15:49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임정근 교수가 지난 5월 24일(금)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임정근 교수가 지난 5월 24일(금)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학과 임정근 학과장은 지난 5월 24일(금)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 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에 위촉됐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사회적 재난의 수준으로 심각해진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범국가적 대책 및 주변 국가와 협력 증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정당·시민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대통령 직속 범국가적 기구로 4월 29일 공식출범하였다. 정식 명칭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이다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임정근 교수는 국민홍보소통위원회 전문위원으로서 국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히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7월 23일(화)부터 8월 16일(금)까지 진행한다.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한방건강관리학과,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금융부동산학부(도시계획부동산전공) 을 신설했으며,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디어영상홍보전공, 금융경제전공,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등 개편을 진행해 3개 계열, 6개 학부·스쿨, 33개 학과(전공) 체계를 마련했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7월 15일(월) 부터 8월 5일(월)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에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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