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토아온 르끌라치약, 미국 판매 길 열었다…FDA OTC 승인 획득

중앙일보 2019.07.16 14:15
프리미엄 덴탈케어 기업 ㈜토아온(대표 박지환)는 자사의 르끌라(L’ECLAT) 치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획득함으로써 미국 내 판매를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미국에서 치약, 화장품 등 기능성 화장품(의약품 포함)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FDA의 OTC 등록이 필수다. 수입통관 시 미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검사 과정을 거치게 되며, FDA 법규에 따라 부정 생산, 불량 또는 부정 표시된 것으로 보이는 제품은 반입이 거부되어 정식 수입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이에 르끌라 치약의 FDA OTC 승인은 단순한 등록 또는 인증 원료에 대한 사용이 아니라 제품 자체에 대한 인증과 등록을 받아 더욱 엄격하게 평가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제품의 전 성분 중 유효성분 및 기타 성분에 대한 함량과 사용목적 등에 대한 심의를 거쳤으며, 제품의 라벨링(레이블링) 등 표기사항에 대한 심사까지 마쳐 르끌라 치약(로제치약, 임페리얼치약, 블랑치약)은 성인뿐만 아니라 만 2세 이상의 영유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을 입증받았다.
 
㈜토아온 관계자는 “르끌라 치약의 FDA OTC 등록을 통해 계속해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무불소, 유기농 치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면서 “나아가 세계적으로 안전한 치약, 르끌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덴탈케어 르끌라(L'ECLAT)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토아온은 로제치약, 임페리얼치약, 블랑치약 등 르끌라 치약과 골드칫솔, 블랙칫솔, 치간칫솔 등 덴탈케어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2018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브랜드’를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4K 금 칫솔에 치간 칫솔을 결합해 특허를 획득했으며, 자연 유래 성분 유기농 치약으로 믿을 수 있는 덴탈케어 제품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