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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장마철 뼈마디 욱신거릴 땐 ‘관절통치’

중앙일보 2019.07.15 00:03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장마철이면 뼈마디가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특히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은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아질수록 관절이 굳으며 통증이 심해진다고 말한다. 광동제약의 ‘관절통치’(사진)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관절통치 호(好)’와 ‘관절통치 락(樂)’으로 구성됐다. 관절통치 호는 강황 추출물(터마신)을 주원료로 한 액상 파우치 형태의 제품이다. 관절염 경계에 있는 120명(평균 연령 57세)에게 강황 추출물 1000㎎을 매일 섭취하게 했더니 6주 만에 관절 통증과 마찰음, 관절 불편함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관절통치 락은 알약 형태의 제품이다. MSM(디메틸설폰)·칼슘·아연·비타민D 등이 핵심 성분이다. MSM은 관절의 연골과 인대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재료다.
 

건강 톡톡 초이스

광동제약은 콜센터(1833-2329)를 통해 관절통치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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