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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농협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체결

중앙일보 2019.07.10 14:06
협약식 체결 후 (좌측부터) 유병규 우리은행 강동강원영업본부장, 강대영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장, 조용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정병훈 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 체결 후 (좌측부터) 유병규 우리은행 강동강원영업본부장, 강대영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장, 조용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정병훈 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이 9일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과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중소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무협약 체결
중소 협력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대금지급 결제관행 및 하도급 개선하여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기대

공단은 중소 협력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대금지급 결제관행 및 하도급을 개선하여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진코자 작년부터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했고, 상생결제의 확산을 통해 협력기업의 경영을 안정화하고 거래를 활성화 하고자 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동반성장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상생결제시스템은 공단의 우수한 신용도를 바탕으로 협력업체가 낮은 이자 비용으로 납품 대금 등 자금조달이 가능하게 되어 중소협력사의 경영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봉민 이사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우리나라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기여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우리공단과 농협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더욱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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