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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대구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특화 설계 돋보이는 아파트·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07.1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주거부문 대상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짓는 현대건설이 2019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주거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다사읍 매곡리 637-6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6동과 오피스텔 1동으로 구성된다. 규모는 아파트 674가구, 오피스텔 62실 등 총 736가구(실)로 마련됐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중소형이다. 아파트의 경우 A타입 584가구와 B타입 90가구로, 오피스텔은 한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모든 가구가 4베이(Bay) 판상형으로 설계돼 통풍에 유리하다. 대형 드레스룸을 비롯해 현관 창고,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등 수납이 다양해 공간 이용의 효율성이 높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Bay) 형태다. 주방에는 채광과 맞통풍을 위해 별도 발코니를 설치했으며 주방은 ‘ㄷ’자 구조로 설계됐다. 현관엔 팬트리를 마련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초역세권 내 힐스테이트 다사역  
대구 다사역 근처에 자리 잡은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모든 단지가 남측을 향해 배치돼 우수한 채광을 자랑한다.

대구 다사역 근처에 자리 잡은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모든 단지가 남측을 향해 배치돼 우수한 채광을 자랑한다.

단지는 모든 가구가 남측을 향해 배치돼 채광이 우수하다. 단지 내 중앙 광장은 입주민들의 쉼터와 놀이마당 공간으로 꾸며진다. 미세먼지를 낮추는 최신식 설비도 갖췄다. 현관에 에어샤워와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이 설치돼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과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지는 주변 교육여건도 우수해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거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단지를 중심으로 1㎞ 반경 안에 다사초와 중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생활권 안에 학원 시설도 많아 방과 후 오가기에도 편하다. 단지가 위치한 달성군 지역에서 6년을 거주하고 지역 내 중·고교를 졸업하면 대학입시에서 농어촌특별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단지 주변 교통망도 사통팔달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대구 도심을 횡단하는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이 있다. 인근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을 통해 각각 1호선과 3호선으로 환승 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단지는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달성군은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주변에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고 있어 이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 이마트 인근에 위치한다. 
 
 
김나윤 기자 kim.nay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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