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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바다 조망 누리는 주상복합 아파트…주변엔 고급 문화·편의 시설 밀집

중앙일보 2019.07.1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국토교통부장관상
모든 편의를 한자리에서 누리는 시설과 바다 조망 희소가치로 높은 평가를 받은 월드뷰종합건설의 월드파크5 투시도.

모든 편의를 한자리에서 누리는 시설과 바다 조망 희소가치로 높은 평가를 받은 월드뷰종합건설의 월드파크5 투시도.

2019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은 월드뷰종합건설의 월드파크5는 모든 편의를 한자리에서 누리는 원스톱 주상복합 아파트다. 단지는 부산 광안동 175-3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0층, 110가구다. 연면적이 약 1만1109㎡에 이른다. 지하 1·2층은 주차장·관리시설이,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20층은 아파트(74가구)와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36가구)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6㎡ 19가구, 61㎡ 19가구, 55㎡ 18가구, 55㎡ 18가구, 43㎡ 35가구, 43㎡ 1가구다.
 

부산 광안동 월드파크5

단지 뒤엔 금련산·황령산

광안역·금련산역 가까워

모든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건물이 필로티 구조여서 저층 가구의 사생활 보호에도 도움된다. 주차시설은 기계식주차 64대, 자주식주차 52대로 가구 수보다 많으며 주차공간도 넓다.
 
부산 남북 오가기 편한 광남로
단지는 입지·전망·교통·편의 모두 부족함이 없다. 뒤에는 금련산·황령산이, 앞엔 광안리해수욕장·수영만이 펼쳐진다. 단지에서 바다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으며 코 앞이 광안리 해변이다. 입지가 산과 해변을 모두 끼고 있어 대자연의 품 같다. 이는 바다 조망 아파트라는 희소가치도 선사한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부산지하철 2호선인 광안역과 금련산역, 수영교차로와 대남교차로가 있다. 단지 앞 광남로를 통해 북쪽으로 센텀시티·해운대 등지로, 남쪽으론 부산역·부산항 등지로 가기 편하다.
 
주변엔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비롯해 벡스코·센텀시티·이기대수변공원·부산문화회관·부산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다양하다. 센텀시티는 컨벤션·공원·미술관·호텔·백화점 등이 밀집한 문화복합단지로 다양한 고급 문화와 편의를 제공한다.
 
단지 내부엔 4개 첨단 시스템을 갖춰 각종 편의를 선사한다. 먼저 빌트인 시스템은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로 세심함이 돋보인다.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사하는 거실 아트월을 비롯해 거실 붙박이장, 현관신발장·드레스룸·욕실수납장 등 다양한 수납가구, 매립형 기능성 휴지걸이와 잡지꽂이, 공간의 효율을 높여주는 아일랜드 식탁, 빌트인 가스쿡탑과 렌지후드, 수납형 샤워기 등으로 구성된다. 욕실 제습과 수건 건조 기능을 갖춘 라디에이터 수건 걸이까지 갖춰 인상적이다.
 
웰빙·안전 강화한 4개 시스템
웰빙 시스템으론 천정형 에어컨, 의류 스타일러, 전자동 음식물처리기, 빌트인 신발 이온 살균기, 천정형 빨래 건조대 매직, 비데일체형 양변기, 초고속 정보통신, 친환경 강마루 등이 있다. 특히 층간 소음재는 친환경 자재로 만든데다 충격음 저감과 단열 성능이 뛰어나다.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갖췄다. 각 방 온도 조절로 난방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콘덴싱 보일러를 비롯해 내풍압·기밀·수밀성이 뛰어난 창호, 단열과 방범 기능을 모두 갖춘 창문장착형 자연환기 시스템, 단열·소음차단·열복사 등에 뛰어난 로이 유리 이중창,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전기 소모와 유지비가 적은 LED, 가스·조명을 일괄 차단하는 일괄소등스위치 등이 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안전 시스템으로 코인용 대형 세탁기·건조기로 구성된 무인 빨래방, 무인택백 보관함, CCTV와 무인경비시스템, 홈 사물인터넷(IoT), 디지털도어락, 기계식 주차타워, 엘리베이터, 가스차단 밸브 시스템 등이 안전한 공간을 선사한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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