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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상권·교통·환경 탁월한 청라의 중심…의료타운, 지하철 9호선 연계 호재

중앙일보 2019.07.1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국토교통부장관상
한층 향상된 쾌적한 주거환경과 입주민 대상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은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투시도.

한층 향상된 쾌적한 주거환경과 입주민 대상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은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투시도.

아이에스동서의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이 2019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주거)을 거머쥐었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노른자 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다. 단지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2029가구(실) 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 84~95㎡ 1163가구, 오피스텔은 45~55㎡ 866실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아파트의 경우 4베이(Bay) 또는 2면 개방형인 거실 설계를 적용해 자연 환기와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오피스텔은 한층 향상된 주거용 아파텔로 설계됐다.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자연 환기, 조망권 극대화

단지 옆에 각급 학교 14곳

커넬웨이·중앙호수공원 인근
단지 가까이에는 청라국제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길이 3.6㎞의 인공수로 커넬웨이(Canalway)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있어 산책이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엔 수변 상권과 홈플러스·롯데마트·주민센터 등이 있으며 1000개 병상 규모의 국제성모병원도 인접해 있어 생활하기 편리하다. 차병원그룹의 청라 의료복합타운도 들어선다. 이는 2020년까지 외국인 투자를 포함한 총 사업비 7500억~1조원을 들여 의료전문병원·의과대학·의료지원시설·문화체험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료 과목별 전문병원과 관련 교육·임상연구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 주변의 교통여건은 사통팔달이다.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 등을 이용하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게다가 서울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이다.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의 교육시설로는 청라초·중·고를 비롯해 경명초·청람초·청람중·달튼외국인학교 등 14개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내 커뮤니티엔 피트니트센터·공용샤워실·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주민카페·자습실·독서실·열람실 등이 마련됐다. 특히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단지 내 학습관에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학전문업체 YBM 소속 강사진이 영어·중국어를 가르치고 유아를 위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어 프로그램은 6~13세와 성인이, 중국어 프로그램은 8~13세 어린이가 대상이다. 아이의 눈높이로 학습·놀이를 병행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영어·중국어를 재미있고 쉽게 알려준다. 성인 영어프로그램은 어린 자녀가 있는 학부모가 대상이다.
 
 
부모·자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모가 자녀에게 영어를 지도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5~6세 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감성발달 자극을 위한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유아의 5가지 감각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사고력·창의력·문제해결능력의 키우는 게 목표다. 스포츠 교실 수업도 운영된다.  
 
이 수업은 단지 내 다목적 강당에서 인천 프로스포츠 구단과 이뤄진다. 수업은 축구·농구 교실로 구성되며 축구교실은 인천 유나이티트와, 농구교실은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를 키우는 입주민의 걱정을 덜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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