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친환경건설산업대상] 스마트스퀘어·안양IT단지 가까운 평촌신도시 중심지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9.07.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오피스텔부문 대상
2019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오피스텔 부문 대상은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분양한 GS건설이 차지했다. 평촌 자이엘라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 21~85㎡ 총 414실 규모다. 내부는 원룸 형태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됐고 2.6m층고, 보안강화 엘리베이터, 피트니스센터, 힐링가든, 멀티 세대창고, 세대환기 시스템을 갖춘 특화상품이다.
 
우수한 교통·교육·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평촌 자이엘라 투시도.

우수한 교통·교육·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평촌 자이엘라 투시도.

평촌 자이엘라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단지 앞에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있어, 녹지 공간을 언제든 누릴 수 있다.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안양시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도 걸어서 7분대 거리에 있다. 영화관인 CGV와 한림대성심병원도 가까우며, 롯데백화점·롯데마트·NC백화점·뉴코아울렛 등이 몰려있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까지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평촌역 역세권의 평촌 자이엘라
조감도.

조감도.

교통망이 사통팔달이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평촌역까지 걸어서 7분 안팎이면 도달할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평촌역을 이용해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까지 약 5분,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까지는 약 20분, 4·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까진 약 25분이면 갈 수 있다. 시민대로를 이용해 과천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으로 진입하기도 수월해 수도권 안팎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학군이 우수한 동안초등학교 배정이 가능하고, 평촌초·범계초·평촌중·범계중·평촌고 등이 근처에 있다. 평촌신도시 학원가도 가까워 면학 분위기를 유지하기에도 좋다.
 
평촌 자이엘라는 개발 호재가 풍부해 향후 미래 가치도 높다.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까지 걸어서 오갈 수 있는 직주근접 오피스텔이다. 평촌 스마트스퀘어는 첨단산업단지로, 과학·기술 등 IT·BT 융합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서고 있으며 현재는 LG유플러스·프로텍·휴비츠 등을 비롯해 지식산업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안양시 호계동 일대에 조성된 안양국제유통단지와 안양IT단지까지도 평촌역에서 두 정거장이면 갈 수 있으며 행정기관이 밀집한 정부과천종합청사도 두 정거장이면 닿아 1·2인 직장인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