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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건설산업대상] 내진 설계 1등급으로 안전, 교육·교통·편의 시설 갖춰 생활 편리

중앙일보 2019.07.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주거정비부문 대상
2019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주거정비부문 대상은 신원종합개발이 포항시 북구 득량동 일대에 시공 예정인 득량 신원아침도시가 차지했다. 포항 득량 신원아침도시는 북구 내 주거지 중심부에 위치하며 남구경계와 인접해 접근성이 양호하고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총 6개동 총 659가구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 기준 53㎡ 33가구, 60~62㎡ 192가구, 84㎡ 355가구, 109㎡ 79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하는 등 합리적인 공간 계획으로 데드스페이스(활용할 수 없는 공간)를 최소화했다. 또한 내진설계 1등급으로 설계해 건물의 안전성을 높였다. LED 조명 제어,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등을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선사한다.
 
산·공원 낀 포항 득량 신원아침도시
생활기반시설을 두루 갖춰 생활하기 편리한 신원종합개발의 포항 득량 신원아침도시 위치도.

생활기반시설을 두루 갖춰 생활하기 편리한 신원종합개발의 포항 득량 신원아침도시 위치도.

단지는 또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에 산과 공원이 가까워 입주민이 자연을 벗삼아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단지가 양학산과 이동산으로 둘러싸인 데다 주변엔 포항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철길숲 공원도 있다. 이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산책로·버스킹공연장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휴식하거나 운동하며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단지는 교육환경이 우수해 자녀가 있는 가구가 살기에 안성맞춤이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500m 안에는 포항 남부초가 있어 어린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포항 이동중·이동고 등 중·고교도 가까이에 있어 오가기 편하다.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포항시청은 물론 대형 마트가 인접해 각종 업무를 보거나 쇼핑하기 편하다. 교통망도 편리하다. 인근에 포항고속터미널과 포항시외버스터미널이 있으며 7번 국도와 포항IC가 인접해 전국 어느 곳이든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신원종합개발 관계자는 “멋진 외부 경관으로 이 지역 주택시장에 새로운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연·교육·교통·생활편의를 두루 갖춘 단지여서 실수요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9월에 포항 북구 용흥동 622-11번지 일대에 열 예정이다. 
 
 
신윤애 기자 shin.yun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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