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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런닝맨’,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국민 MC 유느님 유재석이 5월 1위 이후 2개월 만에  브랜드평판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달 2위에서 1계단 오른 결과다. 유재석 브랜드는 MBC 인기 프로듀서 김태호의 새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이 확정되면서 화제에 올랐다. 2위는 농구 레전드에서 이제는 예능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예능 신인 서장훈이 차지했다. 서장훈은 ‘아는 형님(JTBC)’, ‘미운 우리 새끼(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SBS)’, ‘무엇이든 물어보살(KBS Joy)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입담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어서 박나래, 강호동이 순서대로 3위와 4위를 차지했고 김종국, 이영자, 이수근, 윤종신 등 예능 강자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글·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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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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