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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이코리아, 세계최고 효율의 특허 영구자선 통상실시권 체결식 진행…경쟁력 UP

중앙일보 2019.07.08 16:40
EME(이엠이)코리아가 슈퍼프리미엄 급 모터 기술을 이전 받음으로써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5일 EME(이엠이)코리아 측은 “사옥에서 퍼스널모빌리티 도입 생산을 위한 통상실시권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상실시권은 해당 특허를 이용해 제품을 만드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경우 이와 관련된 권리를 뜻하는 말이다. 이에 이엠이는 새로운 모터를 장착한 전동퀵보다 신제품을 내년 상반기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슈퍼프리미엄 급 모터는 국내업체인 알오에이치모터스가 코깅프리 기술을 접목하여 개발한 기술로, 최고 효율 98.78%(3마력 기준)을 기록하였으며, 진동과 소음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EME(이엠이)코리아 측에 따르면, 전동킥보드 신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대폭 향상되어, 진동과 소음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게 되어 안락한 승차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 이라 한다.
 
EME(이엠이) 코리아는 퍼스널모빌리티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회사로 이번 슈퍼프리미업급 모터 기술을 이전 받음으로써,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퍼스널모빌리티는 모터로 구동하는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등 개인용 이동수단을 말하며,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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