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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비정규직 5만 2000명 파업 종료

중앙선데이 2019.07.06 00:21 643호 10면 지면보기
급식조리원·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일 파업을 종료했다. 사흘간 5만 200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대체급식이나 단축 수업을 하는 등 급식을 중단한 학교는 최대 2800여곳으로 집계됐다. 이번 파업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가 주도했으며, 2017년 파업 인원 3만여 명을 넘기는 등 역대 최대 규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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