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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5조8671억원

중앙선데이 2019.07.06 00:21 643호 13면 지면보기
지난해 국민연금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면서 약 6조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오전 제6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위원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를 열어 지난해 기금 운용 성적표를 최종적으로 확정해 공개했다. 지난해 수익률은 -0.92%이며 5조8671억원이 줄었다. 주식에서 -11.88%를 기록해 29조2101억원을 까먹었다. 국민연금은 대신 채권에서 4.8%, 대체투자(주로 부동산)에서 11.8%, 단기자금 운용에서 2.43% 수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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