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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폭염경보 속 독도의 여름…“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중앙일보 2019.07.05 06:00
장마가 주춤하자 더위가 연일 기승이다. 34도까지 오른 전날(4일)에 이어 5일도 불볕더위다. 4일은 경북과 강원에 이어 서울과 경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행정안전부는 4일 오후 5시 29분  ‘5일 10시 서울, 경기동부 및 강원영서 폭염경보 예정’ 이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이 문자에는 ‘물 충분히 마시기, 무더위 쉼터 이용, 실외작업장 폭염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5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인천·강릉·대전·춘천 등의 낮최고기온이 30~3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장마전선이 소강상태에 들어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하늘은 맑고 시야는 선명하다. 한반도 동쪽 끝 독도 또한 뚜렷했다. 아래는 독도의 여름 모습이다.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가 아름다운 절경을 보이고 있다.[뉴스1]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가 아름다운 절경을 보이고 있다.[뉴스1]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의 절경 .[뉴스1]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의 절경 .[뉴스1]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의 여름 풍경이다.[뉴스1]

4일 오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의 여름 풍경이다.[뉴스1]

날씨가 맑아 관광객들도 입항에 어려움 없이 독도에 내려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다.
4일 오후 독도 동도 옆 바위 위에 갈매기들이 앉아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4일 오후 독도 동도 옆 바위 위에 갈매기들이 앉아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4일 오후 독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동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4일 오후 독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동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4일 오후 독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동도를 배경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4일 오후 독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동도를 배경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도=최승식 기자

이번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져 서울의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덥다는 예보다. 장마전선은 한반도 상공에 자리한 찬 공기에 밀려 일본 남해상까지 내려가 다음 주 초반까지도 북상하지 못할 전망이다. 다음 주 10~11일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조문규·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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