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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용인 도심 트리플 역세권 주거단지서울 강남 부럽지 않은 교육여건

중앙일보 2019.07.05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서울 강남 못지않은 교육·교통여건을 갖춘 용인 수지의 노른자에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투시도.

서울 강남 못지않은 교육·교통여건을 갖춘 용인 수지의 노른자에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투시도.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도심에 선보이는 새 주거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각종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생활이 편리한 데다, 새 아파트로서 큰 희소가치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용인 수지 도심에 명품 브랜드의 새 주거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수지의 심장’으로 불리는 풍덕천동 수지지구 노른자에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이다. 전체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528실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강남 20분대, 판교 10분대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 수지구청역을 중심으로 서울 대치·목동 등지에서 인기가 높은 유명 학원들이 진출해 대형 학원가를 형성하고 있다. 주변에 자사고·특목고,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명문 중·고교도 즐비하다. 수지구 중학교의 학업성취도는 평균 90.2%로 분당(91.1%)·강남(90.6%)에 이어 3위를 차지할 정도다. 특히 학업성취도 90% 이상 중학교 7곳 중 3곳이 풍덕천동에 있다. 고교 학업성취도도 84%로 분당(88%)·강남(87%)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
 
교통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수지구청역(신분당선)·죽전역(분당선)·구성역(GTX-A)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이용할 경우 강남 20분대, 판교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GTX-A노선 구성역(용인역)이 2021년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5분 이내 이동할 수 있다. 경부·용인서울·분당수서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소형 아파트 같은 주거공간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롯데몰이 있고 여성회관·도서관·의료시설(120여곳)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복천이 있는데다 광교산 자락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특히 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1~3인 가구, 신혼부부 등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59~63㎡ 타입이 ‘거실+2룸’, 75~84㎡ 타입은 ‘거실+3룸’ 구조로 각각 설계돼서다.
 
일부 실에는 3베이 판상형 설계가, 59~63㎡ 타입엔 가변형 벽체구조가 적용된다. 지상 1층 층고는 2.7m로 개방감을 강화했며, 최상층엔 다락과 테라스가 제공된다. 단지 안에는 스파형 사우나·맘스&키즈카페·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독서실·실버룸·코인세탁실이 들어선다. 또 순환형 산책로(약 350m)·선큰정원·커뮤니티마당·주민운동공간도 조성된다.
 
문의 031-276-19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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