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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 4구 한강변 역세권 중소형 600가구주변보다 확 낮은 가격에 시세차익 유망

중앙일보 2019.07.05 00:05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3.3㎡당 1500만원대 ‘암사 한강’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른 데다, 최근에는 분양가마저 치솟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올들어 새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2500만원 대까지 치솟은 서울에 3.3㎡당 1500만원 대의 아파트가 나와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른바 ‘강남4구’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강동구 암사동 더블 역세권에 공급 중인 암사 한강이 그 주인공이다. 
 

암사역 역세권, 명일역도 가까워
잠실까지 네 정거장, 강남 20분대
생활인프라 풍부, 교육여건 우수

‘강남4구’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에 가격이 주변보다 파격적으로 싼 아파트가 공급 중이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이다. 이미지는 암사 한강 투시도.

‘강남4구’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에 가격이 주변보다 파격적으로 싼 아파트가 공급 중이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한강이다. 이미지는 암사 한강 투시도.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는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K-HAI는 12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118.8)보다 11.1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K-HAI는 2016년 3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10분기 연속 상승세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 대출을 받아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100은 소득 중 약 25%를 주택구입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한다는 것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부담도 늘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갈수록 커지는 내 집 마련 부담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8억1012만원으로 사상 처음 8억원대를 찍었다. 지난해 8월 7억238만원으로 7억원을 돌파한지 5개월 만에 1억원이 뛴 것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7년 11월 조사표본을 재설계한 뒤 서울 아파트값 평균이 8억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 아파트 분양가도 치솟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5월말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57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월말(2287만원)보다 12.54%, 지난 4월말(2573만원)보다 0.03% 오른 수치다.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치솟으면서 수요자들의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은 더욱 가중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 3.3㎡당 1500만원대(시세 대비 70%대) 파격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나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주택시장에서 ‘강남 4구’ 중 한 곳으로 불리는 강동구에 건립될 예정인 암사 한강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59㎡A·B, 84㎡ 타입 600가구(예정) 규모의 지하철 8호선 암사역(직선거리 약 500m) 역세권 단지다. 5호선 명일역도 가깝다. 암사역에서 잠실까지는 4개 정거장, 강남까진 20분대면 갈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가 좋다. 우선 이마트·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강동경희대병원·암사종합시장·중앙보훈병원·잠실롯데타운 이용도 쉽다.
 
인근 시세보다 최대 42.4% 저렴
암사 한강 잔디마당

암사 한강 잔디마당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강일중·명일초·명덕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한영외고·배재고·명일여고·광문고 등의 명문고가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암사역사공원(11만여 ㎡)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나루한강공원·암사생태공원·길동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내부도 동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꾸며지며 RF식 주차시스템 등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주변 개발호재도 많다. 우선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 간 12.9㎞를 연결하는 8호선 연장 별내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또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암사1·2동 일대는 도시재생 시범사업구역으로 지정돼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격적인 공급가격도 눈길을 끈다. 암사 한강은 가격이 3.3㎡당 1500만원대로 저렴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암사 한강이 들어서는 강동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3㎡당 2605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이 최대 42.4% 정도 싸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 있다. 
 
문의 1600-826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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