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한국서비스대상] ‘Only 1 카드사’ 도약 위해 고객패널제도 운영

중앙일보 2019.07.05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신한카드
신한카드(대표 임영진·사진)는 2016년, ‘한국서비스대상’ 신용카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신한카드는 회원 수 2330만 명의 국내 대표 신용카드사로 ‘차별화된 Only 1’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초(超)연결 경영을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의 전략 방향 아래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전문화·차별화된 서비스 경영을 실현했다.
 
고객과 가맹점을 이어주는 마케팅 플랫폼 ‘My SHOP’을 론칭, 고객 대상의 맞춤형 오퍼 제공을 통해 가맹점을 지원해 상생에 이바지했다.
 
신한카드는 차별화된 고객중심경영 전략과 실행 방안으로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한다.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해 고객의 마음을 얻고자 다양한 이청득심(以聽得心)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