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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IoT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 선봬

중앙일보 2019.07.05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대표 이훈기·사진)는 2015년, ‘한국서비스대상’ 렌터카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롯데렌터카는 소유에서 공유로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로 렌터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선보였다. IoT를 활용해 기존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개념이다.
 
지난 5월에는 구독형 프로그램 ‘오토체인지’를 선보였다. 월 단위 이용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 기간에 여러 대의 차종을 바꿔가며 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롯데렌터카는 2016년부터 친환경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2월에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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