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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금융거래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 응대교육

중앙일보 2019.07.05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사진)은 2011년, ‘한국서비스대상’ 은행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신한은행은 ‘고객만족경영’을 경영철학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든든한 성공파트너’,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차별적 금융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점포 없는 은행, 신한 쏠(SOL)’을 론칭했으며, 전국 영업점에 ‘디지털 창구’를 도입했다. 아울러 전 영업점 직원 대상으로 금융거래 취약계층 고객에 대한 맞춤 응대교육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총 9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계획인 ‘신한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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