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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비즈니스도 좋고 도시 탐험도 좋다…‘트롤리’와 함께 떠나자

중앙일보 2019.07.05 00:05 2면 지면보기
몽블랑 #MY4810 트롤리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

지난 20세기 초 비즈니스맨의 출장을 위해 선보인 일체형 만년필이 몽블랑의 출발이었다. 이처럼 여행(탐험)은 창립 이래로 몽블랑 메종의 근간을 이루는 주요한 요소였다. 몽블랑은 지난 110여 년간 새지 않는 만년필부터 섬세하게 제작된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더 나은 여행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럭셔리 제품을 만들어왔다.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도 몽블랑의 주된 고객은 성취욕이 높은 이들과 탐험가며, 이들을 위해 몽블랑은 출장에서나 여행에서나 언제나 믿을 수 있고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트롤리를 선보이고 있다.
 

초경량 폴리카보네이트에 레더 트리밍
컴팩트 캐빈까지 용도별 다양한 사이즈
블랙에 실버 컬러 추가해 선택 폭 넓혀
‘피렐리’와 협업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 트롤리 블랙&실버
지난 4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에서 선보인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 버트롤리.

지난 4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에서 선보인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 버트롤리.

몽블랑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는 도시의 탐험가와 모험가를 위한 트롤리 컬렉션으로 지난해 7월 선보였다(국내에서는 지난해 9월 출시). 초경량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우아한 레더 트리밍을 덧대어 스타일리시한 어반 룩을 연출한다. #MY4810은 현대의 여행자를 위해 디자인된 가방과 지갑, 포켓 액세서리 그리고 트롤리를 포함한 메종의 가장 큰 레더 라인인 마이 몽블랑 나이트 플라이트(My Montblanc Night flight) 컬렉션의 일부다.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 트롤리 블랙 컬러는 뛰어난 성능, 매끈하고 세련된 디자인, 내구성 및 다양한 용도가 돋보이며 여섯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고 있다.  2개의 바퀴가 달린 파일럿 케이스(Pilot Case), 개인 기기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캐빈 사이즈 트롤리(Cabin Size Trolley, 프론트 포켓이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미디엄 스몰(Medium Small)과 미디엄 라지(Medium Large) 트롤리에 올해 컴팩트 캐빈 사이즈가 추가돼 총 여섯 가지 사이즈의 모델로 구성돼 있다.
 
일본에서 제작한 360도 회전하는 볼 베어링으로 휠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독일제 멀티 스탑 바는 어느 높이든 정확하게 손잡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전면 패널의 오리지널 그루브 패턴은 몽블랑의 시그니처인 ‘M’을 연상시키며 측면의 레더 인서트에는 이니셜을 새겨 자신만의 트롤리를 제작할 수 있다. 트롤리 내부에는 지퍼가 달린 포켓, 랩탑 보관 공간을 포함한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이 있다. #MY4810 캐빈 버전은 보조배터리(power bank)를 보관하는 공간이 따로 있다. 각 트롤리는 TSA 자물쇠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몽블랑은 지난 4월 #MY4810 나이트 플라이트 트롤리의 기본 디자인에 컬러 베리에이션을 더해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실버 컬러를  추가로 선보였다.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
몽블랑 홍보대사 박서준이 #MY4810 몽블랑x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를 끌고 있다.

몽블랑 홍보대사 박서준이 #MY4810 몽블랑x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를 끌고 있다.

몽블랑은 지난 4월 피렐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이하 몽블랑 x 피렐리 트롤리)를 소개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포뮬라 원 하이네켄 중국 그랑프리 2019(FORMULA 1 HEINEKEN CHINESE GRAND PRIX 2019) 행사 기간 중에 론칭했다. 몽블랑과 피렐리는 둘 다 ‘이동성(mobility)’과 깊은 연관을 갖고 있고 더욱 편안한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주도해왔다. 피렐리는 FIA 포뮬라 원 월드 챔피언십(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의 글로벌 타이어 파트너다.

 
#MY4810 트롤리 컬렉션. [사진 몽블랑]

#MY4810 트롤리 컬렉션. [사진 몽블랑]

몽블랑 x 피렐리 트롤리는 몽블랑의 #MY4810 트롤리 디자인을 바탕으로 피렐리의 디자인을 더했다. 고성능 볼 베어링 휠과 정밀한 핸들 바가 장착된 이 경량 트롤리는 효율적이면서 안정적이고 편안한 러기지를 원하는 비즈니스맨과 여행자를 타깃으로 한다. 매끈한 디자인은 피렐리 특유의 타이어 트레드(홈) 패턴을 비롯해 그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기품 있는 디테일로 한층 돋보인다.
 
몽블랑 x 피렐리 트롤리는 탄성이 높은 블루 폴리카보네이트 경량 셸로 제작돼 탄성력과 복원력이 탁월하다. 또 휠은 모터스포츠 분야의 경험과 최고의 자동차 업체와의 협업에서 습득한 피렐리의 초고성능 제품인 P ZERO™ 타이어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옐로 컬러로 PIRELLI 글자와 커브 트레이드마크가 새겨져 있다.
 
몽블랑 x 피렐리 트롤리는 #MY4810 트롤리 캐빈과 포켓이 달린 #MY4810 트롤리 캐빈으로 구성되며 단 5000점만 제작됐다.
 
올해 몽블랑은 트래블 스테이셔너리로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여행지를 탐험하면서 세상과 공감하고 새롭게 관계를 맺고(reconnect) 있는 세계 각지의 여행자를 위한 평생의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지난 4월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몽블랑의 새로운 트래블 캠페인 론칭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도시의 탐험가와 세계 각지의 여행자를 위해 디자인된 여행 컬렉션을 소개했다.
 
몽블랑은 모든 트롤리 구매 고객에게 전용 트롤리 커버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8월까지, 한정 수량).  
 
문의는 1670-4810.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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