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한국서비스대상] 상품개발 강화, 마케팅 혁신으로 경쟁력 제고

중앙일보 2019.07.05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화재
삼성화재(사장 최영무·사진)는 2011년, ‘한국서비스대상’ 손해보험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삼성화재는 기업경영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 글로벌 초일류기업을 지향한다. 상품개발력 강화, 보험 마케팅 혁신 및 언더라이팅 기법의 육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며 고객만족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심경영 활동을 기획·실행하기 위해 CEO 직속으로 ‘최고소비자책임자(CCO)’를 임명하고, 실무부서로 소비자정책팀을 운영한다. ‘소비자보호센터’를 전국 6대 권역으로 확대해 영업 및 보상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배치했다. 또 VOC를 소중한 경영자산으로 관리하고 분석해 신상품 개발 및 서비스 품질 개선 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 ‘교통안전문화 전파’ 등 손해보험업 본질에 적합한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