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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미디어 커머스 선도 기업으로 도약

중앙일보 2019.07.05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혁신을 기반으로 미디어 커머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사진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혁신을 기반으로 미디어 커머스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사진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사진)이 ‘2019 한국서비스대상’ 홈쇼핑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단순한 홈쇼핑 채널을 넘어 미디어 커머스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비전 2025’를 실천하고 있다. 상품 경쟁력 확보, 모바일 및 방송 콘텐트 강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전반에 혁신을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내세우며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월 판매 상품 기술서 검수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시스템’을, 지난해 4월에는 고객 상담 시스템에 RPA를 적용했다.
 
롯데홈쇼핑은 ‘카카오톡 주문’ 서비스, 고객 음성을 인식해 결제까지 완료하는 ‘음성인식 ARS’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 상담·주문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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