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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첨단 기술로 빌딩관리 무인화 촉진

중앙일보 2019.07.05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 블루에셋은 첨단기술로 종합 부동산 서비스의 품격을 높였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 블루에셋은 첨단기술로 종합 부동산 서비스의 품격을 높였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 블루에셋(대표 육현표·사진)이 ‘2019 한국서비스대상’ 빌딩관리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에스원이 건물관리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50년 동안 쌓아온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종합서비스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하며 차별화된 부동산 서비스로 건물관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에스원은 축적된 업무 노하우를 첨단 기술과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물관리, 임대차 컨설팅, FM 기술컨설팅, 에너지 효율화, 빌딩보안 시스템 등 빌딩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모바일 빌딩관리시스템인 ‘스마트FM 모바일’은 빌딩 시설에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리자의 모바일 기기로 자동 통보된다. 건물 내 출입관리도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빌딩의 무인화를 촉진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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