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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크루즈 대중화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중앙일보 2019.07.05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전달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선다. [사진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전달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선다. [사진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대표 백현·사진)이 ‘2019 한국서비스대상’ 여행서비스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롯데관광개발은 1971년 창업 이래 48년 동안 단순히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신규 지역을 개척하며 글로벌 종합여행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10년 연속 크루즈 전세선 운항으로 크루즈 대중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했다.
 
롯데관광개발은 고객만족 경영의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인지해 업계 최초로 최고경영자(CEO) 직속 고객만족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상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고객만족팀에서 운영하는 여행 후 모니터링 제도는 불만이 나오기 전 미리 불편사항을 개선해 의미를 더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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