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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30여 년 호텔 경영 노하우로 서비스

중앙일보 2019.07.0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사진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사진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대표 권익범·사진)이 ‘2019 한국서비스대상’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파르나스호텔은 30여 년의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 온 호텔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성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한류 관광의 중심지인 서울 명동에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나인트리 호텔 명동’과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명동Ⅱ’도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엔 ‘나인트리 호텔 인사동’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파르나스호텔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시로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통합 관리하며 현장에 지속해서 반영하고 있다. 고객은 고객만족도 조사, 홈페이지 고객 목소리(VOC), 피드백 카드 등을 통해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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