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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차량 수리·견인 서비스 KS 인증 획득

중앙일보 2019.07.0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마스타자동차
지난 3월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 세워진 마스타자동차 부스. [사진 마스타자동차]

지난 3월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 세워진 마스타자동차 부스. [사진 마스타자동차]

마스타자동차(회장 장기봉·사진)가 ‘2019 한국서비스대상’ 자동차정비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마스타자동차는 정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KS S 3006 차량 수리 및 견인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자동차 종합관리 기업이다. 긴급 출동 서비스, 법인·공공기관 차량 위탁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수입차 정비, 렌터카, 개인 고객 차량 관리 등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마스타자동차는 지난 34년간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자동차 제조 및 판매, 자동차 중·경정비, 이동 점검, 부품 유통, 렌터카, 중고차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 ‘Global MASTA 2025’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했다. 2020년 중국 산동 MASTA KD 1호 공장 준공(예정)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 세계 22개국에 25개 KD공장을 세우고 전기차 50만 대 판매를 추진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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