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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5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기업 심사지금까지 총 15개 사 명예의 자리에

중앙일보 2019.07.0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한국표준협회는 ‘한국서비스대상’이라는 포상제도를 운영하면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 가운데 탁월한 고객 중심의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을 엄격히 심사해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헌정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 ‘명예의 전당’ 헌정 기업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영광은 서비스품질시스템과 경영성과가 매우 뛰어나며, 총 78개 세부 평가항목의 현장 평가와 직원만족도 조사(KS-ESI) 결과를 종합해 850점 이상(1,000점 만점)을 획득해야만 누릴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까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기업들이 헌정됐을까. 2005년 첫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현대백화점을 필두로 지금까지 모두 15개 사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2006년 삼성서울병원 ▶2008년 홈플러스 ▶2010년 삼성생명이 영예를 획득했다. 이어 ▶2011년 삼성화재, 신한은행, 한전KPS ▶2014년 신세계, 금호리조트 ▶2015년 롯데렌터카, 삼성카드 ▶2016년 DB손해보험, 신한카드 ▶2017년 한화생명,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헌정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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