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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대상] 글로벌 No.1 5G운용 전문회사로 자리매김

중앙일보 2019.07.05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kt MOS북부
kt MOS북부(대표 박동섭·사진)가 ‘2019 한국서비스대상’ 무선네트워크운용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kt MOS북부는 수도권과 강원지역의 KT 무선네트워크 기지국과 중계기 등을 운용하는 KT 그룹사로 지난해 3개 KT 협력사를 모태로 탄생했다. 900명의 전문가가 24시간 365일 망감시 및 품질개선 활동과 장애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등 글로벌 No.1 5G운용 전문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t MOS북부는 KT의 5G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kt MOS북부]

kt MOS북부는 KT의 5G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kt MOS북부]

kt MOS북부는 KT의 5G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5G구축·공정 전담 부서를 신설해 구축 및 연동업무를 자체적으로 시행했고, 이를 통해 개통 초기 품질불량률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자체적으로 운용매뉴얼을 제작했으며, 기지국 점검 등 10대 핵심업무 P.I.(process Innovation)를 통한 기존 업무 부하 감소로 5G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일학습병행제, Meister 및 석사 과정 운영 등 직원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5G전문가로 성장해가고 있다.
 
지난 4월 노동부 주관 노사파트너십 수행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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