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버한국외대, 그노비 플랫폼 기반 마이크로러닝 업무협약

중앙일보 2019.07.04 13:52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지난 7월 1일(월)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모바일 환경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운영하는 그노비(Gnowbe)의 한국담당 파트너인 넷츠프리(주)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넷츠프리는 이날 협약식에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기 위하여 그노비(Gnowbe)의 모바일 마이크로러닝(Micro-learning)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싱가포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 필리핀 마닐라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인 그노비는 현재 25개국에 마이크로러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사이버외대와 협약을 맺은 넷츠프리는 국내에서 그노비(Gnowbe)의 마이크로러닝플랫폼 기술 및 솔루션서비스 제공을 담당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 김중렬 총장은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양 기관이 보다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