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비스 일류기업] 고객가치혁신으로 20년 연속 1위 ICT 활용 ‘행복 커뮤니티’도 추진

중앙일보 2019.07.04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SK텔레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지켰다. 최장 기간 연속 1위인 20년 연속 수상이다.
 
SK텔레콤은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기술과 혁신이 녹아있는 ‘고객가치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무약정 플랜 ▶안심 로밍 ▶T렌탈 ▶0플랜 등 고객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상품·서비스 개선을 이뤄냈다.
 
그뿐만 아니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유통망 등 인프라를 개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행복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행복 커뮤니티는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T스마트폰 교실, 신나는 코딩교실 ▶청년 갤러리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SK텔레콤 매장에서 5G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 매장에서 5G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 SK텔레콤]

5G나 AI 등을 활용해 고객과 사회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열린 ‘2019롯데월드타워불꽃축제’를 ‘옥수수 5GX관’을 통해 360도 VR로 생중계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또 고객의 옛 사진과 동영상 화질을 개선해 선물하는 ‘SKT 5GX 마법 사진관’ 이벤트를 시행해 호응을 얻었다.
 
SK텔레콤 고객센터는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상담 메뉴를 제공한다. 70대 이상 어르신이나 13세 이하 어린이 고객에게는 전담 상담사가 친절하게 상담하고 있다.
 
SK텔레콤은 5G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올해부터는 각종 ICT 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주력해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