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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소비자 보호 최우선’경영 활동 강화

중앙일보 2019.07.04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인생금융 파트너로서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사진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인생금융 파트너로서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사진 삼성생명]

삼성생명(대표 현성철·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생명보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년 연속이다.
 
삼성생명은 고객 중심의 보험거래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금융 취약계층 고객 대상 상품·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7월에는 ‘간편가입 실손보험’을 출시했다. 고령 고객의 편의를 위한 지정대리 청구인 제도도 운영한다. 지난 2월부터는 ‘장애인전용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경영활동에서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소비자 중심 의사결정을 위한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패널제도는 지난해부터 온·오프라인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삼성생명은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다. ‘세로토닌 드럼클럽’ ‘공동육아 나눔터’ 등이 대표적이다.  중앙일보디자인=
 
 
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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