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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터스 허브 스케일 프로그램 최종선발전 개최

중앙일보 2019.07.02 17:47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및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터키 Accelerating 프로그램과 미국 실리콘밸리 Scale Up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한 “스타터스 허브 스케일 최종선발전”을 7월 2일~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선발전은 국내 스타트업의 ▲기업별 피칭, ▲그룹 멘토링, ▲최종선발심사로 이루어지며, 양일간 진행되는 피칭을 통해 한국리그 대표 참가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한국리그 대표 기업은 터키 창업지원 전문기관 ‘스타터스허브’에서 직접 검토를 통해 최종 참가 확정 여부가 결정된다.
 
터키 Accelerating 최종 참가 기업에게는 3~6개월 간 매월 지원금 $6,000, 멘토링, 사무공간, 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프로그램 참여 완료 기업 중 우수 선정 기업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 Scale Up 프로그램 참가를 통한 투자금 최대 $250,000, VC 연계, 전략적 파트너 연계 등의 선정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스타터스 허브 스케일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TOP 10 기업이 배출되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스케일업)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글로벌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 등 글로벌 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보다 폭넓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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