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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이방카, '외교망신 논란' SNS로 셀프 반박해...

중앙일보 2019.07.02 16:47
라가르드 IMF 총재(가운데)와 이방카 보좌관(왼쪽 둘째) 지난달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영상 이방카 트위터]

라가르드 IMF 총재(가운데)와 이방카 보좌관(왼쪽 둘째) 지난달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회의에서 이야기하고 있다.[영상 이방카 트위터]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1일(현지시간) 자신을 둘러싼 외교논란을 SNS를 통해 반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보좌관은 지난달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회의에서 각국 정상들 사이에 낀 어색한 장면이 공개되면서 구설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는 칼럼을 통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이방카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 짜증을 내는 듯 보였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1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의 자신의 활약상을 담은 45초 분량의 영상을 트위터에 게시했다. [사진 이방카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1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의 자신의 활약상을 담은 45초 분량의 영상을 트위터에 게시했다. [사진 이방카 트위터]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지난달 29일 G20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지난달 29일 G20 회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테레사 메이 영국총리(왼쪽)가 29일 이방카 보좌관과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테레사 메이 영국총리(왼쪽)가 29일 이방카 보좌관과 이야기하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이방카 보좌관과 맥시마 네덜란드 왕비(오른쪽 셋째), 라가르드 총재(왼쪽 둘째) 등이 29일 G20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이방카 보좌관과 맥시마 네덜란드 왕비(오른쪽 셋째), 라가르드 총재(왼쪽 둘째) 등이 29일 G20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이방카 트위터]

 
이런 논란을 의식한 이방카 선임보좌관은 G20 정상회의에서 자신의 활약상을 담은 45초 분량의 영상을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영상에는 이방카의 G20 연설 모습·음성과 함께 라가르드 총재와 테레사 메이 영국총리 등과 이야기하는 장면이 여러 각도로 담겨있다. 
영상은 2일 현재 24만개가 넘는 조회를 기록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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