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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1억506만장

중앙선데이 2019.06.29 00:21 642호 13면 지면보기
지난해 신용카드가 다시 1억장을 넘어섰다. 휴면카드 자동해지 규제 도입으로 급감했던 신용카드 수가 다시 늘어난 것이다. 2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용카드 수는 지난해 1억506만장으로 전년 대비로 5.6% 증가해 2013년 1억202만장 이후 5년 만에 1억장을 넘어섰다. 신용카드 수는 ‘묻지마 발급’ 시절인 2002년에 1억장을 돌파한 후 이듬해인 2003년 이른바 ‘카드 대란’을 거치면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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